【 앵커멘트 】
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'서울특별시장(葬)'을 놓고 오늘(12일) 오후 서울행정법원에서 집행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리가 비공개로 열렸습니다.
'서울특별시장(葬)'이 처음 열린 만큼 기각이냐 인용이냐를 두고 관심이 뜨겁습니다.
사회부 법조팀 박자은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.
【 질문1 】
박 기자, '서울특별시장(葬)' 집행금지 가처분 신청이 정확한 명칭인 거죠?
【 기자 】
네, '서울특별시장'이라는 형태의 장례를 하게 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으로 '서울특별시장' 집행금지 가처분 신청이 정식 명칭입니다.
오늘(12일) 오후 3시 반 서울행정법원에서 1시간 동안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.
소송 관계자들만 참석이 가능해서 취재진 출입은 불허가 됐고 서울시 측과 가로세로연구소 당사자들이 참석했습니다.
【 질문2 】
가처분은 정확히 어떤 내용인가요?
【 기자 】
해당 가처분 신청은 유튜브 ...